단순한 도구 교육을 넘어,
조직이 AI로 일할 수 있도록
진단부터 실습과 정착까지, 우리 조직이 실제로 AI와 함께 일할 수 있게 만듭니다.
AI 도구는 도입했는데,
왜 팀은 그대로일까요?
도입은 했지만 안 씁니다
계정만 만들어두고 정작 업무에는 못 씁니다. 어디에 써야 할지 감이 안 오기 때문입니다.
팀마다 편차가 큽니다
누구는 능숙하게 쓰고, 누구는 손도 못 댑니다. 회사 차원의 기준이 없으면 이 격차는 시간이 갈수록 벌어집니다.
강의 한 번으로는 안 됩니다
특강 한 번은 그날만 반짝하고 잊힙니다. 실무에 자리잡으려면 끝까지 따라붙는 과정이 있어야 합니다.
1분 자가진단
우리 조직은 지금
어디쯤 와 있을까요?
도구를 몇 개 써봤는지가 아니라, 조직이 얼마나 깊이 AI로 일하는지가 수준을 가릅니다. 세 가지만 답하면 단계를 짚어 드립니다.
건축·인테리어 실무에서 AI를 어떻게 쓰고 계세요?
지금 회사의 AI 도입 단계와 가장 가까운 설명은?
AI를 업무에서 어디까지 활용해 보셨나요?
해당하는 것을 모두 골라 주세요.
AI를 더 자주 쓰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AI 결과물을 실제 제안이나 납품에 써 보신 적이 있나요?
이제 AI 없이는 안 돌아가는 업무가 있나요?
팀원의 AI 활용 노하우나 데이터가 회사 자산으로 쌓이고 있나요?
AI가 아직 몇 사람의 개인기 단계예요
쓰는 사람만 쓰고 있어 회사 차원의 효과로는 이어지지 않습니다. 조직 전체가 같은 출발선에 서도록, 지금 업무를 들여다보는 진단부터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써보긴 했는데, 사람마다 들쑥날쑥하죠
가능성은 이미 봤습니다. 다만 누구는 능숙하고 누구는 손도 못 대는 편차가 발목을 잡습니다. 지금 프로젝트로 직접 만들어 보는 실습으로 일하는 방식을 맞추면 빠르게 올라갑니다.
AI가 이미 일상에 들어와 있네요
팀이 거의 매일 AI로 일하는 상위권입니다. 효과를 본 방식을 팀 공통 워크플로우로 정리하고, 아직 흩어져 있는 노하우를 회사 자산으로 모으면 한 단계 더 올라갑니다.
AI 네이티브에 가깝습니다
AI 없이는 안 돌아가는 업무가 생겼고, 노하우까지 자산으로 쌓고 계시네요. 한계까지 밀어붙여 본 조직만 도달하는 지점입니다. 이제 우리만의 데이터와 체계로 격차를 굳힐 단계입니다.
진단부터 정착까지,
조직이 바뀌는 3단계
플랜바이는 'AI와 어떻게 일할 것인가'를 먼저 잡고 프로그램을 설계합니다. 무엇이 문제인지(P), AI가 잘하는 건 뭔지(A), 어떤 도구를 쓸지(T), 사람이 판단할 몫은 무엇인지(H). 이 PATH 흐름을 우리 조직의 실제 업무에 그대로 적용합니다.
진단
지금 일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팀마다 AI를 얼마나 쓰는지부터 살핍니다. 그중 AI로 가장 크게 덜어낼 수 있는 업무를 먼저 골라냅니다.
교육·실습
사고방식만 배우고 끝내지 않습니다. 지금 진행 중인 프로젝트 작업물을 직접 만들어 보면서 손에 익히는 워크숍으로 진행합니다.
정착
효과를 확인한 방식을 팀의 공통 워크플로우로 정리하고, 전체로 퍼뜨려 일상 업무에 자리잡을 때까지 함께 챙깁니다.
실습에서 직접 만드는 결과물
제안용 영상
사진 한 장이 움직이는 홍보 영상이 됩니다.
제안서 장표
이미지랑 설명만 넣으면 발표 장표가 알아서 짜입니다.
소개 웹페이지
말로 시키면 프로젝트 소개 웹페이지가 만들어집니다.
레이어 분리(PSD)
한 장의 이미지에서 가구·벽·조명을 레이어별로 떼어 줍니다.
※ 실습 구성은 조직의 업무와 목표에 맞춰 설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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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조직 상황을 들려주시면,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짚어 드립니다. 가벼운 문의도 환영합니다.